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어느 산책 시간, 7살형님들과 함께 숲속학교 뜰 안 앵두나무에 가득 매달린 열매들을 따기로 하였어요.
한개 두개 세개, 함께 따다보니 한 바구니를 꽉채울 정도가 되었습니다.
산새반 친구들과도 나눠먹고, 시원한 화채 속에 넣어 먹기도 했습니다 :-)
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어느 산책 시간, 7살형님들과 함께 숲속학교 뜰 안 앵두나무에 가득 매달린 열매들을 따기로 하였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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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새반 친구들과도 나눠먹고, 시원한 화채 속에 넣어 먹기도 했습니다 :-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