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살 친구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원내 캠프날입니다-! :)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숲속학교로 돌아와, 함께 만든 등불을 들고 숲속의 산책길을 거닐었어요.어둠을 밝혀주는 빛의 존재를 다시금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시간이었답니다-